2021년 하반기 근로장려금 주의사항

근로장려금 환급통지서 세무서

지난번 5월은 정기신청기간이었는데요.

자녀근로장려금은 가구별로 지급하므로 1가구에서 1명만 신청하고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홑벌이 가구 – 배우자 또는 부양 자녀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있는 가구가 해당하며 배우자의 총급여액이 연 3백만 원 미만인 가구

지난해 9월 올해 3월 신청한 가구는 평균 46만원씩 받을 수 있는데요.

재산요건은 가족 모두가 소유하고 있는 주택 건물 토지 예금 등 재산 총액이 2억 원 미만 이어야 합니다. 재산총액에서 부채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신청안내문을 받은 경우와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로 나뉘는데 본인이 해당되는 경우에 맞춰서 클릭하시면 됩니다.

근로장려금 신청의 경우 지급대상자 확인방법을 참조하셔서 신청기간에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중에 ‘어 나도 해당되는데?’ 하시는 분들은 어서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세요.

근로장려금 결정

지급액은 소득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과실로 근로장려금을 다르게 신청한 경우 그 사실이 확인된 날이 속하는 해부터 2년간 지급을 제한합니다.

홑벌이 가구는 배우자나 부양자녀 또는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있는 가구입니다.

나라에서 국민들을 위한 지원정책중에 근로장려 및 실질소득지원을 저소득 가정에 해주는 정책입니다.

주식 부동산 자동차 등의 자산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의 자산 총합이 2억원이 넘으면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재산의 경우 가족 구성원 소유 재산의 총합이 2억 원 미만이어야 하고 부채가 있어도 차감되지는 않습니다. 재산에 해당되는 품목은 주택 토지 승용차 전세금 회원권 등 취득할 수 있는 모든 권리도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가구에 따라 소득의 기준은 약 2천만 원에서 3천6백만 원 미만이어야 하며 재산은 가족 구성원 모두의 재산 합계가 2억 원 미만 이어야 가능합니다.

– 2020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

배우자 부양가족 유무에 따라 단독홑벌이맞벌이 가구로 구분됩니다.

근로장려금과 실업급여

10%가 차감되기 때문에 매년 정기신청기간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소득 가정에 지급되는 나라의 지원정책으로서 해당되는 가구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아는 만큼 지원받을 수 있으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근로장려금 지급 대상자 확인하기 위해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www.hometax.go.kr)에 접속하셔야 합니다.

저는 대학교 다닐 때 알바하면서 근로 장려금 받기도 했습니다.

2021년 근로장려금 신청은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이고 반기신청기간은 3월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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